매입가의 기준: 모델, 출시 연도, 사양
중고 노트북 매입가는 어떤 모델인지에서 출발합니다. 상세 모델명으로 출시 연도와 기본 사양을 확인하고, 그 모델이 중고 시장에서 거래되는 시세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이 기준 금액에 제품 상태와 구성품을 반영해 최종 매입가가 정해집니다.
매입가를 좌우하는 7가지
| 요소 | 확인하는 내용 |
|---|---|
| 1. 모델·출시 연도 | 어떤 제품군의 몇 년도 모델인지 |
| 2. 사양 | CPU, 메모리, 저장 용량, 그래픽카드 |
| 3. 외관 | 찍힘, 흠집, 눌림, 힌지 상태 |
| 4. 화면 | 액정의 멍, 줄, 불량 화소, 파손 |
| 5. 배터리 | 사용 시간, 사이클 수, 부풀음 여부 |
| 6. 구성품 | 정품 충전기, 박스 |
| 7. 파는 시기 | 후속 모델 출시 여부 |
1. 모델과 출시 연도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입니다. 출시된 지 오래될수록 매입가는 내려갑니다. 연식이 아주 오래된 제품이나 단종 모델은 매입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2. 사양
같은 모델 안에서도 CPU 등급, 메모리, 저장 용량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게이밍노트북은 그래픽카드 등급의 영향이 특히 큽니다. 메모리나 SSD를 추가로 장착했다면 견적 문의 때 알려주세요.
3. 외관
모서리 찍힘, 상판 눌림, 깊은 흠집은 감가 요인입니다. 생활 흠집 정도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 편입니다.
4. 화면
액정은 수리 비용이 큰 부품입니다. 멍, 줄, 파손이 있으면 매입가에 크게 반영됩니다.
5. 배터리
사용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거나 배터리가 부풀어 오른 경우 감가 요인이 됩니다. 배터리가 부풀면 트랙패드나 하판이 들뜨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6. 구성품
정품 충전기는 기본입니다. 게이밍노트북처럼 전용 어댑터를 쓰는 제품은 어댑터 유무가 더 중요합니다. 박스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7. 파는 시기
후속 모델이 출시되면 이전 모델의 시세는 내려갑니다. 쓰지 않는 노트북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떨어지므로, 팔기로 마음먹었다면 미루지 않는 편이 유리합니다.
매입가를 지키는 방법
- 구성품을 챙깁니다. 충전기와 박스를 함께 준비하세요.
- 가볍게 닦습니다. 화면과 키보드의 먼지, 얼룩을 닦아 두면 상태를 확인하기 좋습니다.
- 상태를 있는 그대로 알립니다. 고장이나 수리 이력을 미리 알려주시면 예상 매입가와 실제 금액의 차이가 줄어듭니다.
- 팔기로 했다면 미루지 않습니다.
예상 매입가 확인하기
상세 모델명, 구입 시기와 특이사항을 알려주시면 예상 매입가를 안내해 드립니다. 모델명을 모른다면 노트북 모델명 확인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견적 문의 페이지에서 내용을 정리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바로 보낼 수 있습니다.